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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k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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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피클
Sep 16. 2020
책을 보다 꽂힌 키위새.
어린이들과 아이폰 아이패드로 그려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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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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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엄마, 그림 그리는 사람, 가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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