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raw everyday

after you go,

January 18, 2021

by 내이름은 피클

네가 떠나고 난 후,

나는 그 자리를 몇시간이고 바라보기만 했다.

마치 네가 그곳에 있는 것처럼.

아,

남겨지는 것은 정말이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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