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빈도

사랑은 보살핌

by 에메
Happiness is the frequency, not the intensity.


행복은 강렬한 순간이 아니라,

작은 즐거움이 자주 찾아올 때 더 깊어진다.


하루에 단 한 가지,

웃음이 번지는 대화 하나,
가슴에 남는 기억 하나,
그것만으로도 하루는 충분히 빛난다.


내 마음이

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이라 생각하자.


재미는 삶을 지탱하는 힘,
우리의 어깨를 가볍게 하는 날개다.


재미있게 살자!


나에게 재미란

애정에서 가장 크게 오는 것 같다.


사람에 대한 애정

일에 대한 애정

나에 대한 애정


애착은 애정보다 먼저 온다.


애정은

말보다 먼저 따뜻한 손길로 시작되고,

그 작은 접촉이 안전과 신뢰를 만든다.


그 위에 애정이 꽃처럼 피어나며,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인연,

사랑의 촉감이 모여 삶을 환하게 채운다.

결국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곁을 지켜주고 마음을 어루만지며 함께 살아내는 보살핌이다.

따뜻한 손길,
가벼운 포옹,
스쳐가는 촉감.
그 작은 접촉이 곧 사랑이고,
사랑은 행복의 빈도를 높여준다.


사랑을 두려움 없이 나누며,
작은 즐거움들을 모아
내일은 더 즐겁게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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