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웹툰. 예비 초등학생 한글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글은 어디까지 배워야 하지?'
'영어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친구들과는 잘 어울릴 수 있겠지?'
아이가 살아가는 시대는 내가 살아온 시대와 다르기도 하고
엄마로서 살아가는 시간들도 모두 처음이다 보니
불안감에 휩싸여 해결되지 않는 쓸데없는 걱정들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쉴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학습적인 부분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챙겼어야 할 것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그 시간들을 마냥 흘려보낸 아쉬움이 크지만
이제라도 노력해 볼 시간이 남아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화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