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분 운동으로 얻은 것

by 아이시레인



















40이 넘어가면서 체력이 훅~ 떨어지는 것을 느꼈어요.

자전거를 무리하게 타면 무릎에 통증이 느껴졌고

많이 걸으면 금세 지쳤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스쿼트를 한 결과

허벅지 뚫고 나올 정도의 울퉁불퉁한 근육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리가 아플 일은 없어졌어요.

오히려 걷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그런데 오래 지속하다 보니 또 다른 난관이 생겨버렸네요.

다음 마지막 편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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