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생각전구 Apr 29. 2021

"청소를 좋아해서 이렇게 입어요" 특별한패셔니스타

칠레의 28세 Felipe Cavieres. 그는 인스타그램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패셔니스타입니다. 그가 유명한 이유는 옷을 잘 입어서라기보다는 특별하게 입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프로젝트가 눈길을 끕니다.

바로 청소용품 패션 스타일 프로젝트입니다. 청소할 때 사용하는 세정제나 도구들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의 컬러 팔레트를 의상과 액세서리에 적용해 패션 감각을 뽐냅니다.

Felipe Cavieres는 어려서부터 청소하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청소를 하며 몸과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고 자신의 청소법까지 개발할 정도였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청소용품들을 접하며 패션에 대한 관심과 접목해 새로운 스타일을 창출하게 됩니다.

청소용품 패션 프로젝트는 음식과 다른 사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컬러 매치를 위해 의상과 소품을 선정하는데 가장 집중하며 작업을 합니다. 비교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Felipe Cavieres의 감각은 스타일리시합니다.

청소 박사 Felipe Cavieres의 특별한 발상은 평범한 일상과 사물을 남다른 관점에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열린 눈으로 주위를 보세요. 훌륭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 Felipe Cavieres


<아이디어 플러스>


출처 https://www.instagram.com/felicavieresv/

생각전구 https://blog.naver.com/coolsaem


매거진의 이전글 빵에서 빛이 난다? 진짜 빵으로 만든 조명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