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내가 제일 무능력한 것 같고
이 세상에 쓸모없는 냥이 같고
이런 내가 나도 이해 안 되고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을 때
가끔은 이렇게
배 째!!
소리칠 줄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쩌라고!!
(속으로 말입니다.)
자신이 점점 작아지고 초라하다고 느끼는 냥이에게 동료 시민(?)들의 애정 어린 조언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냥이 모습이 나 같다고 느끼는 분들께도 위로가 될 수 있으니까요.^^
※ 이미지는 무료 AI 이미지 생성툴인 MS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에서 생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