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주말에도 심리상담이 진행되고 있다보니 이번주도 주7일근무입니다.
꽉 찬 일정을 위해 컨디션 조절한다고 신경을 썼는데도, 지하철에서 직격탄 맞은 에어콘바람 때문인지 콧물은 줄줄, 목은 칼칼하고 기침도 납니다 ㅠㅠ
핑계삼아 매일 밤 손글씨도 생략하고 잤어요. 그런데도 여전히 눈이 따끔하니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오전 상담만 있어서 오후에 조금 쉬고나니 이렇게 손글씨를 쓸 힘이 남았네요.
강사로서의 연차가 늘어가면서 강의력만큼 같이 늘어나는 것이 운전실력이라고 농담을 하곤 합니다.
그만큼 운전하는 일이 많은데요, 요즘은 경기도 남부에서 북부를 가로지르는 먼 길을 운전하는 일들이 많아 다리가 묵직합니다. 사람들은 덥다고 반팔입고 다니는데, 저는 왠지 으슬으슬합니다.
체력관리와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며 병원 갈 일 생기기 전에 충전을 좀 해야지 싶습니다. 매번 생각만 하던 운동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겠어요.
어디가 불편하고 나서 후회하기보다는 미리미리 챙겨야겠다고 반성하며...자고 일어나면 내일은 컨디션이 훨씬 나아지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잠자리에 듭니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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