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만들어 내는 것이 자신임을 아는데 열쇠가 있다
이번 달 예정된 강의들은 새로운 기관과 새로운 대상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레임과 기대감만큼이나 긴장감과 걱정, 불안이 엄습하네요.
리처드 칼슨의 문구가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 줍니다.
스트레스를 내가 만들어내고 있으니 내가 없앨 수도 있으니까요.
어디서 본 문구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식당에만 셀프서비스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보살펴보는 것도 셀프서비스가 되어야 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주어진 일정들을 준비하고 점검하면서 스트레스지수가 높아지지 않도록 스트레스 줄이는 셀프서비스를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내 마음은 내꺼니까요 ^^
익숙해지기 전까지 새로운 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스스로를 토닥여봅니다.
긴장감을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바꾸어가는 한 주를 보내려구요.
요즘 들어 취업진로 강의보다 더 많아진 강의가 바로 스트레스와 마음 챙김입니다.
회복탄력성과 스트레스강의를 마무리할 때는 꼭 교육생들과 '나에게 힘을 주는 말이나 글귀'를 나눕니다.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글귀가 바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입니다. 오늘도 빠지지 않고 등장했거든요.
너무너무 힘들어도 결국 지나갑니다.
그러니 힘을 내봅시다. 저도 여러분도..
흐린 뒤 맑음이 찾아오고 무지개를 만나게 될 것을 믿으면서요.
여러분의 내일도 응원드려요~♧
#마음조정시간 #흐린 뒤 맑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도 자체야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