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라디오 오프닝멘트를 듣다가 살짝 놀랐습니다. 그저 일요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12월을 앞둔 마지막 날이라는 표현이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내일이면 이제 달력의 마지막 장, 12월이 되고 나니 1년 내 진행했던 강의의 마지막 회차가 오게 되었네요.
진행하던 프로그램들이 하나둘 마무리되고 2026년을 준비하기 위한 제안작업과 미팅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2026년의 원워드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아침부터 개별상담을 문의해 준 내담자와 오랫만에 소식을 나누면서
어제 반갑게 만났던 코칭고객님의 감사한 선물이 떠오르면서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주말입니다.
12월이 되면서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분주한 움직임이 여기저기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달력을 구하거나 플래너를 고르기도 하고, 1년 계획 세우기 워크숍을 운영하며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저도 그 흐름 속에서 방향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어제를 후회하지 말고 내일을 만드는 전환점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내년 이맘때 저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 않는 방법 아세요? 그 시간이 아쉬움으로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래요.
여러분의 2025년은 어떠셨나요?
유종의 美를 거두시고, 2026년을 잘 시작하실 수 있는 시작의 美를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
#오픈일기장 #마음조정시간 #달력의 마지막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