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출렁이는 날 쓰는 일상명언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by 아이두
20251202_221210.jpg 일살명언 제임스딘


많이 들어본 말인데도 여전히 영원히 살 것처럼 아둥바둥하며 사는 요즘인 거 같습니다.

짜증도 많이 내고 화도 내는 일이 잦다며 갱년기라는 게 온 거 아니냐는 아이 말에 아직 아니라고는 했지만, 하루에도 여러 번 마음이 오락가락 생각이 왔다 갔다 기분이 싱숭생숭 하기는 합니다.

짜증을 내어서 무얼 하나~~~ 하는 노랫말처럼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게 짜증도 화도, 부정적인 감정과 말과 행동을 줄여봐야겠어요 >. <


살면서 죽음과 삶이 맞닿아있다는 경험을 몇 번 하고 난 후부터는 문득 이 순간이 마지막 장면이어도 괜찮을지 생각해 보곤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말도 행동도 조금 달라지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요즘 영원을 살 것 같은 착각 속에 사는 저에게 던져주는 경고 메시지 같네요.

지금 바로 죽지 않으면 더 좋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바로 그 시간이라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매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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