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쓰는 소망명언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 그랬으면 하고 소망할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난다.

by 아이두
소망명언 새해명언


저녁부터 띵동 띵동 계속 울려대는 핸드폰알람, 다름 아닌 강추위에 새해맞이 행사를 위해 외출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문자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는 12월 31일입니다. (정확히는 자정이 지났으니 브런치에 기록되는 날짜는 1월 1일이겠지만요)

오전부터 여기저기서 새해인사를 전해주시는 연락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인사말은 다 다르지만 그 안에는 서로의 복을 빌어주는 마음이 담겨있었어요. 그렇게 세상에 뿌려진 응원의 말이 이루어지기 바라며 저도 소망명언을 적어보았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내가 생각하는 대로-내가 느끼는 대로-내가 행동하는 대로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해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머릿속에 지금 그려보세요, 그대로 이루어질 겁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2026년 되세요~♤



#새해소망 #소망할 때마다 이루어진다 #마음조정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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