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어날 아이들은 AI를 이길 수 없다

샘 알트먼,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세상에서 인간에게 남는 마지막 자

by ESEN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세상에서 인간에게 남는 마지막 자산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세상에서 인간에게 남는 마지막 자산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단언한다.


오늘 태어날 아이들은 평생 그 어떤 분야에서도 AI보다 똑똑할 수 없다.


과학적 발견부터 복잡한 추론까지, 인류가 쌓아온 지적 성취를 AI는 단 몇 초 만에 재현한다. 우리가 신성시하던 '지능'의 가치는 이미 종말을 맞이했다.



이제 질문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AI가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기계가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영역은 무엇인가'를 물어야 한다. SAT 점수나 자격증이 가치를 증명하던 시대는 끝났다. AI가 정답을 내놓을 때,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어디에 사용할지 결정하는 주체성은 오직 인간의 몫이다.



미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 습득이 아니다. 올트먼은 좋은 사람이 되는 법, 변화에 견디는 회복 탄력성, 도구를 다루는 유연함을 강조한다.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세상에서 인간에게 남는 마지막 자산은 결국 '인격'과 '철학'이다.



AI보다 똑똑해지려 애쓰지 마라. 대신 인간다움의 심연을 파고들어라. 당신이 넓힌 사고의 크기가 곧 당신이 다룰 AI의 크기가 될 것이다.


참고영상


참고: 유튜브 채널, 어센딩 인사이
매거진의 이전글open AI 샘 올트먼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