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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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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진주
질펀한 갯벌에서 뻘짓으로 얻어질 그 어느 날의 갓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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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조
살아가는 매일이 궁금해 오늘도 오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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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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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트콤 같은 삶을 꿈꾸며 체코에 거주 중인 중한번역가. 여유, 여운, 여정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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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살다
두 아들의 워킹맘. 작은 아들 뇌종양 진단 후 수술과 치료를 받는 동안, 또 그 후에도 느낀 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공유하고 돕기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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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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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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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봄
자주 말문이 막혀 글과 그림을 끄적이기 시작했습니다. 말과 그림이 있는 모든 텍스트를 사랑합니다. 특히, 그림책을 좋아하고 그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길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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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
삶의 괴로움 속에서 있다가 명상과 EFT를 만났습니다. 명상과 EFT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상을 지도하며 타인에게 평온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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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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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기자, 해방촌 거주자. 종종 여행하고 자주 출장을 다닙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웃픈 여행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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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B
‘어둠’을 고찰하고, ‘불행’을 껴안고, ‘눈물’을 사랑하고 매일 타는 ‘석양’을 꿈꿉니다. 주로 ‘내’ 이야기를 쓰지만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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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ar
밥벌이꾼과 백수 사이, 그 어디쯤에서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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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J
섬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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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울
브라보 브라보 마이 비혼 라이프 나의 비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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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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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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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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