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5.수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