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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한지 햇수로 11년차인데, 그간 회사 웹사이트 코딩에 저학벌이 묻었다.
나도 지잡대 출신이고 그 이전엔 나랑 같은 지잡 빡대가리나 심지어 고졸 같은 것도 다닌 회사라 이런 코딩 같은게 약함.
그런데 제미나이외 챗지피티가 단순 코딩은 잘해준다.
엑셀 수준의 계산기 만들기나 웹접근성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맞춘 표준 코딩 맞춰주기 같은거는 잘 검토 & 보완사안 정리를 해줌.
그리하여 지난 며칠간 좀 장차법 맞추기를 하되, 장애인에게도 덜 불편함을 주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히는 것도 창작자의 사명감이라 보아 접근성 코딩 수정을 했다.
그것이 방금 완료!
검사기에 90% 넘으면 국제 기준에는 합격인데 회사 웹사이트 전체 40장 정도의 페이지가 모두 97% 점수를 받음.
정말 인공지능이 저학력자 빠가들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네.
마치 우리 회사 웹사이트가 인서울 대학교는 나온 사람들이 댕기는 회사 수준의 코딩이 되었다!
이거보니 인공지능이 되려 별볼일 없거나, 학벌 낮은 (나같은) 딸룡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도구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예를 들면 윤석열 같은 사람은 잦은 알코올 섭취로 분명 20살 시절보다 지능지수는 낮아졌다. 행동거지가 그렇다.
그런데 서울대를 나왔다는 타이틀로 대통령 커리어를 찍어는 본 것이다.
기존 사회가 마치 2차대전의 졸장 무타구치 렌야 장군의 승승장구 커리어를 만들어주는 질서가 있었다.
이게 40-50대 나이가 되어 어떠한 요인으로 지능이 낮아지고 오판하고 멍청하고 망한 성과가 있어도, 기존 사회의 질서는 학벌과 청년기에 이룬 성적과 학벌로 자리 보전을 하였다.
이것이 윤석열의 대통령 커리어, 2차대전 일본제국군의 렌야 장군 커리어, 대기업에 쫓겨나면 좆소기업에 임원으로 들어가는 한국 관행 등이 사례이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점점 발달하면 학벌이나 커리어 돌직구 이런 의미가 옅어지고 당장 당장 성과나 업적민 판단하는 시대가 올 것 같단 생각을 해본다.
고졸이나 지잡대졸 느낌이 묻은 회사 웹사이트가 인공지능 도움을 통해 인서울 대학교 나온 인력이 댕기는 회사 웹사이트처럼 코딩을 해준 것을 보고 든 생각.
인공지능의 발달이 꼭 디스토피아를 가져올 확률만 있는건 아닌 것 같다.
인공지능이 더더욱 발전하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유토피아가 이룩될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도 오늘 해본다.
AI 만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