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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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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P
Jul 5. 2020
너는 무슨 생각해?
니가 카톡을 보내주거나 말할 수 있음 좋겠다.
그것도 안된다면 딱 한가지만이라도 말할수 있으면 해.
"나 아파"
이 말은 니가 정확히 해주면 좋겠는데.
이제 10살로 접어든 중장년견을 키우는 개엄마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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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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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먹고 살지만 글이 가장 어려운 글쟁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사람. 음식과 술을 같이 즐깁니다. 남의 노력과 노동력을 값싸게 사려하지 않습니다. #개엄마 #애주가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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