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by 글쟁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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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생각해?

니가 카톡을 보내주거나 말할 수 있음 좋겠다.

그것도 안된다면 딱 한가지만이라도 말할수 있으면 해.


"나 아파"


이 말은 니가 정확히 해주면 좋겠는데.


이제 10살로 접어든 중장년견을 키우는 개엄마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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