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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 아름다운 것들.
by
글쟁이P
Jul 6. 2020
나이가 들수록 꽃이 좋아진다는 말들을 많이한다.
아마도 아름답게 나이를 먹기가 쉽지 않고, 이 때문에 아름다움에 대한 갈구가 젊을 때보다 강해지면서, 그 자체로 아름답고 쉽게 손에 닿는 꽃을 좋아하게 되는게 아닐까.
꽃이 좋다.
곧 40대, 아름다운 것을 보며 모나고 지친 마음을 달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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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먹고 살지만 글이 가장 어려운 글쟁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사람. 음식과 술을 같이 즐깁니다. 남의 노력과 노동력을 값싸게 사려하지 않습니다. #개엄마 #애주가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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