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내는 것의 어려움
Turns out, becoming a tiger wasn’t so easy after all.
결국, 호랑이가 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행동하는 용기는 늘 어렵다.
생각은 안전하지만, 행동은 늘 대가를 요구한다.
움직이는 순간 우리는 결과를 감당해야 하고,
실패와 후회, 책임까지 함께 떠안게 된다.
그래서 사람은 자연스럽게 행동을 미루고,
생각 속에 자신을 숨긴다.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 상태가
무조건 안전한 상태는 아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조용히 자존감을 갉아먹고,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를 더 작게 만든다.
행동하는 용기가 어려운 이유는,
그 한 발이 어떤 형태로든
삶을 바꿀 것이라는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