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안고 시작하는 탐험
Can I really
dive into the deep sea
like this??
The beginning of every exploration
comes with fear and trembling.
Yet, I must not give up
on the adventure of life!!
정말 이런 상태로
깊은 바다로 들어가도
괜찮을까?
모든 탐험의 시작에는
두려움과 떨림이 따른다.
그럼에도 나는
삶이라는 모험을
포기할 수 없다.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기 전에는
언제나 망설임이 먼저 온다.
준비가 덜 된 것 같고,
지금의 나로는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더 완벽해질 때까지
출발을 미룬다.
하지만 돌아보면,
탐험은 늘 이런 모습으로 시작됐다.
두려움이 사라져서가 아니라
두려움을 안은 채
한 발을 내디뎠기 때문에
비로소 길이 열렸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로도
삶은 계속
깊숙이 들어가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