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눈물을 너무 아끼고 있는게 아닐까.

[부록 #5]

by 무릎

우리는 눈물을 너무 아끼고 있는게 아닐까.

소진하고 싶지만 쉽게 녹지 않는 슬픔들을
저마다 매달고 살아가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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