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권 책 읽기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38권 독서(누적 163권), 35개 글쓰기
양질전환의 법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은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사건 사고가 많은 한 달이었습니다. 입사 후 일주일 통으로 쉬는 것도 처음이고 8일 동안 입원하여 치료받을 정도로 몸 상태도 좋지 않았던 적도 처음입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 속에서도 루틴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제야 점점 내 안에서 자리 잡고 있는 글루틴을 어떠한 핑계로 탈출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누워서도 글쓰기를 했지만 책 읽기 한 것 모두 글쓰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요즘하고 있는 또 다른 도전인 에세이 쓰기와 책 쓰기 퇴고 작업을 병행하면서도 내려놓지 않았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6월에도 변함없이 책 읽기와 글쓰기를 하면서 한 달 40권 독서에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권수의 제한과 과시보다는 저의 고정관념을 제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습니다. 그냥 그러고 싶습니다.
매일매일의 노력이 빛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Never, Never, Never Give up!
No more exc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