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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땐 푸딩클럽
오랜만에 대형 마트에 간 K
김은지
by
지구불시착 김택수
Jan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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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도
원플러스원 제품을 사게 된다.
그렇지만 모두가 원플러스원을 할 거면
다 같이 안 하면 어떨까?
포장된 제품을
또 포장하는 시간
원플러스원을 모두 그만하기로 하고
그냥 싸게 팔면
자원도 절약되고 좋을 것이다
(그치만 원플러스원하는 것을 샀다)
김은지
instagram @ipparan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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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불시착 김택수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성수기도 없는데 비수기라니(리커버)
저자
김택수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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