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랑을 짓는다
by
일루미
Nov 24. 2021
말을 삼켜 글을 짓듯
내 사랑도 못다 한 말로 차서는
그립다는 마음에 고인다
그렇게 사랑을 짓다가
문득 참지 못할 외로움
서러움
keyword
사랑
외로움
Brunch Book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23
꽃은 몰라라
24
이별
25
그렇게 사랑을 짓는다
26
첫눈
27
보지 않은 걸로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4화
이별
첫눈
다음 2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