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
by
일루미
Jun 5. 2021
새벽
이르다
붙잡을까
서슴다가
그만
아침이 왔다
keyword
시
사랑
글쓰기
Brunch Book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01
열다섯 살
02
종이비행기
03
망설임
04
자고 가면 안 되나? 하다가
05
좋았다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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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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