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에 보내는 편지
나보다 더 작아진 엄마와 마지막 포옹.
그 동안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큰 딸, 이제 시집갑니다.
"엄마 사랑해요"
https://instagram.com/navi__710
https://link.inpock.co.kr/710
마인드로잉(Mindrawing) | 마음대로 쓰고 그리는 그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