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한 컷] 우리의 첫 보금자리

내집마련 프로젝트

by 칠일공




결혼 2주년을 앞두고,
우리 부부에게 첫 보금자리가 생겼어요.









한 달 뒤면 신혼집을 떠나

우리의 첫 집으로 이사 예정입니다.

2년이라는 시간은 정말이지

빠르게도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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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직접 인테리어 전반의 디자인을 정하고

부분적으로 공사까지 참여해 진행하고 있어요.

기술자인 남편 덕분에 많은 비용 절감은 물론

뜻깊은 추억까지 만들어지는 중이랍니다�




시간이 흐른 우리는 이 집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설렘을 가득 담아
우리의 생애 첫 집을 꾸미던
이 행복 가득한 날들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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