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작은 집, 우마카란

마음대로 여행일기 (발리 편)

by 칠일공



깊고 깊은 숲 속에
조그만 집을 찾아
그대여 오세요.

새소리에 잠 깨는 새벽엔
따뜻한 커피를 드리죠.

우리들의 즐거운 이야기
꽃처럼 피어나고

우리들의 뜨거운 사랑은
태양처럼 빛나리.


세부엉 '숲 속의 작은 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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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피어난

그 때 그 시절의 마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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