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삶을 살기

<행복인 줄도 모르고 놓쳐버린 것들> 에이미 스펜서 지음

by 여행하는 그리니
<행복인 줄도 모르고 놓쳐버린 것들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100가지 방법> 에이미 스펜서 지음 | 박상은 옮김 | 예담


당신답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뿐이다.
당신과 같은 경험을 하고, 당신과 같은 관점을 지니고 있고, 당신과 같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따라서 가장 진실하고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당신은 당신답게 말하고, 당신답게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할 줄 아는 것들을 하고, 당신이 아는 것들을 말하고, 당신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라. 그리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알아서 굴러갈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그냥 자신이 돼라.

- <행복인 줄도 모르고 놓쳐버린 것들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100가지 방법> 에이미 스펜서 지음 | 박상은 옮김 | 예담



'나'라고 하는 존재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다. 내가 애쓰지 않아도 '나'라는 존재는 있는 그대로 개성적이고 특별하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삶이 재미없어지는 이유는 자신이 고유한 존재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다수의 사람들 중 한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존재함으로써 세계가 존재한다. 내가 사는 세계 역시 유일무이한 세계이다.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하고, 수용하며 고유한 세계를 창조하는 창조주다. 세계는 내가 만드는대로 존재하고, 굴러간다. 남들과 같아지려고 하는 것은 비합리적이고 어리석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나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면 된다. 삶이라는 것 자체가 내가 창조하는 것이다. 남을 따라 사는 것, 다른 사람들이 사는 삶을 그대로 사는 것은 그 창조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내가 나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면, 삶은 특별하고 재미있게 펼쳐지기 시작한다. 인생이 재미없게 느껴진다면 나의 고유성을 발휘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사는 대로 따라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나는 삶의 아름다움과 살아있음의 기쁨을 음미하며 지구별에서 신나게 노는 삶을 살고 싶다. 경쾌하고 가볍게 공기처럼 살고 싶다. 노력하고 애쓰며 사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살려지고 싶다. 심장이 저 스스로 박동하고 숨이 제 스스로 쉬어지듯 저절로 살려지고 싶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억지로 하기 싫은 노력을 하거나 무리해서 애쓰지 않을 것이다.


삶은 축제고 놀이다. 억지로 꾸역꾸역 사는 해치워야 하는 to do list 가 아니다. 매 순간 재밌게 놀자. 신나게 즐기자. 다시 오지 않을 유일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자.


1. 일은 가볍게 즐겁게

2. 퇴근하면 일은 off 개인적인 생활 on

3. 나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삶을 창조하기

4. 일상을 즐기고 놀이하기 -> 기록하기(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다큐 영화 찍기)

5. 여행 즐기기

6.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도전하고 즐기기

7. 살아있음의 기쁨을 누리기

8. 지구별에서의 놀이를 마음껏 즐기기

9. 애쓰거나 노력하지 않고 살려지는 대로 몸을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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