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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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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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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숲
무공해 디톡스 라이프를 지향하며 미국살이 중인 프리랜서 그린숲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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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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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otion
미국 디자인 노동자의 생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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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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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보자
인생을 아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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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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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징
소박하지만 온기가 느껴지는 진심어린 따뜻한 에세이를 적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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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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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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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술술 넘어가는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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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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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언
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미디어 분야 파워블로거, 책쓰는 작가, 문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콘텐츠 제작 관련 강연 등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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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u
손바닥 소설,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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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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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
빨래와 건조 사이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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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B
사랑/이별/이혼에 대한 단상, 그리고 보트에서 살면서 천천히 이동하며 본 세상을 글로 남깁니다. 가끔씩 두서없지만 기록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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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읽기보다 쓰기를 좋아하고 커피보다 카페를 좋아하고 복잡보다 한산을 좋아하고 음악보다 영화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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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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