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산백병원

병동 곳곳을 직접 찾은 일산백병원 경영진의 하루

by 일산백병원

“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병동 곳곳을 직접 찾은 일산백병원 경영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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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일산백병원에 특별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바로 병원 경영진이 직접 병동을 순회하며 현장의 의료진을 응원하고, 환자 중심 진료문화 실천을 독려하는 ‘병동 라운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라운딩에는 최원주 병원장을 비롯한 백기영 행정부원장, 전옥분 간호국장, 이준구 사무국장까지 경영진이 함께했으며, 총 17개 부서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마취회복실 등 바쁜 진료 현장에서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 건네며 “항상 고생이 많습니다”라는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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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경영진의 깜짝 방문에 놀라면서도 환한 미소로 응답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원주 병원장은 “환자경험평가는 병원의 서비스가 얼마나 환자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일상 속에서 진심 어린 응대를 실천하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라며 라운딩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일산백병원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환자경험 개선의 본질인 ‘공감과 배려’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환자 중심 병원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갈 예정입니다.


글(정리):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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