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증에 담은 병원의 얼굴, ‘일백이’ 릴홀 공개

의료진 가슴에 달린 ‘일백이’…일산백병원, 마스코트 사원증 릴홀더 제작

by 일산백병원

사원증에 담은 병원의 얼굴, ‘일백이’ 릴홀 공개

의료진 가슴에 달린 ‘일백이’…일산백병원, 마스코트 사원증 릴홀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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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병원 마스코트 ‘일백이’를 활용한 사원증 릴홀더를 제작해 전 교직원에게 배포하며, 조직문화와 내부 브랜딩 강화에 나섰다.


이번 릴홀더는 교수와 간호사, 진료지원 부서, 행정부서 등 약 2,100여 명의 모든 직원에게 제공되며, 신규 입사자에게도 동일하게 지급된다. 의료진이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사원증에 병원 캐릭터를 적용함으로써, 구성원 간 소속감과 일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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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외부 방문객에게도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병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마스코트 ‘일백이’는 ‘일산백병원’의 이름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환자 중심 진료와 따뜻한 돌봄이라는 병원의 핵심 가치를 상징한다. 인제대학교의 상징인 백곰을 모티브로 제작돼 병원과 대학의 정체성을 함께 담아냈다.

이현일 홍보실장은 “일백이는 교직원과 환자를 잇는 소통의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병원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사진] 일산백병원이 병원 마스코트 ‘일백이’를 활용한 사원증 릴홀더를 제작해 전 교직원에게 배포하며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병원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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