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팅 일기_플로팅의 골목

2024.07.14. 일

by 감우

2024.07.14. 일


오늘은 기필코 칼퇴하겠다는 의지로 빠르게 일기장을 열었다. 이번 주는 주말이 너무 더웠던 탓인지 평일보다 주말이 오히려 조용했는데, 덕분에 골목 이벤트 관련 주문 건 전체 완료! 결과적으로 이번 주는 골목 이벤트 준비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일주일이었다. 사서 고생일 수도 있으나 나는 기획에도 관심이 많고, 플로팅이 여러 기획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내 포트폴리오를 쌓는다는 마음으로 기꺼이 성심을 다하고 있다.


8월 말 플리마켓이 예정되어 있어서 이제 슬슬 그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 같고, 내일은 재료 쇼핑을 좀 한 뒤에 출근을 해야 할 듯. 월요일 출근은 웬만하면 지양하려 하지만, 영업하지 않는 날의 출근은 또 그 나름의 재미가 있다. 내일은 나뭇가지 행잉을 하나 더 해 볼 생각인데(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기 때문에), 계획대로 될지는 의문.


내일 출근이 예정되었으니 오늘은 정말이지 무조건 칼퇴합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고생의 와중에도 저의 일기를 읽어 주신 것은 정말 감동이었고요!

늘 감사합니다 :)

꼬리길-피드.jpg 오늘 꼬리길 계정에도 첫 피드를 올렸다! 진짜 공식적으로 꼬리길의 역사가 시작된 날!

혹시라도 저희 골목 계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를 남깁니다!

연남동 꼬리길 계정 바로가기


화요일에 또 만나요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플로팅 일기_신나는 플로팅의 신나는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