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목
결국 리뉴얼 기간 동안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출근. 오늘은 비교적 일찍 나와 비교적 많은 일을 했으나 비교적 많은 일이 남아 있는 상태. 근데 휴무일 딱 하루 남은 거 실화냐며...... 내일은 진짜! 아침 일찍 나온다.... 하.....
1. 밀린 신상 등록 (완료)
2. 디스플레이션 개편 (완료)
3. 플리마켓 잔재들 정리 (완료)
4. 차주의 추천템 선정 및 디피 (완료)
5. 선물 뽑기 추첨표 만들기(진행 중)
6. 선물 뽑기 상품 추리기 (완료)
+) 아랫집 갱아지랑 놀기
1. 이주의 추천템 안내판 그리기 (블랙보드)
2. 상품 설명 카드 만들기
3. 타공판 디피 마무리하기
4. 플로팅 2.0 개편사항 안내 콘텐츠 제작 (되도록 릴스로)
5. 뽑기 상품 포장 및 정리
6. 선물 뽑기 추첨표 만들기
7. 대청소
할 일 진짜 더럽게 많네.... 애초의 계획은 이렇게 빡센 한 주가 아니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지금 비즈니스 모임 활동의 일환으로 <소비 중독> 읽는 중. 그림책 수업 숙제 1도 안 함. 독서모임 책 시작도 안 함. 일도 많은데 숙제 투머치.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이건 정말 내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절대 아니야...... 그러니까 오늘의 결론, 내 삶도 개편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