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물처럼 흘러 어디로 모여들까

2016.07.09.토

by 감우

어릴적 종종 갔던 차이나레스토랑에 가 온 가족 둘러앉아 요리를 먹고, 술도 한잔 하고, 웃고 또 웃었던 유쾌한 저녁이 지나갔다. 그러나 어릴 적 종종 갔던 그 시절과는 참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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