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 목
입고 상품 정리만 했을 뿐인데 하루 순삭. 예약으로 걸어놓은 주식이 3일 만에 팔렸다. 목표액을 하향 조정하여 분할 매도하였고, 상표권 등록에 필요한 액수만큼만 매도하였다. 다음의 위기는 또 그때 가서 생각하기로.
오늘도 손님은 적은 편이었으나 0원이었던 화요일에 비하면 뭐 대박이라 해도 좋을 정도 ^^ (이렇게 또 기준이 하향평준화되고...) 휴무일이었던 어제는 디디피 라이프스타일 페어에 가 볼 생각이었으나 심신이 지쳤던 탓인지 정말 하루 종일 자다가 저녁 7시에 일어났다는..
오늘 꽤 많은 상품이 들어왔음에도 넘치는 느낌은 들지 않고, 빈자리 겨우 채워진 느낌. (이거 맞나?) 그래도 다음 주 정도면 수입 문구들이 입고될 듯하고, 그때 온라인도 같이 올리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