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현재의 나'를, 에고라고 한다.
이 에고는, 자신이 모든 것을 다 결정하고 계획하며 이루어낸다고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에고가 강해서 자신이 모든 것을 다 계획하고 통제하며 온갖 노력을 다한다면, 과연 행복한 생활이 지속되는 것일까?
뱀이
오래된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롭게 성장하듯이,
이제는
높아진 주파수(의식 수준)에
맞춰서
낡은 사고방식과 습관을
과감하게 벗겨내고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지금부터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음의 세상'이, 어떻게 실제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진짜 현실을 움직이고 조종하는 힘은,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이다.
위에서 얘기한 “무의식에 조종되는 ‘끈에 달린 인형’일 뿐이다“라는 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마음의 세상’에서 설명을 해 나가 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거울 속의
무의식이 하는 그대로 비추어
‘거울 밖’으로 나타난 것이다.
우리의 마음 속 무의식은 파동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 파동이 계속 밖으로 뿜어져 나오며 입체화(물질화)되어서 나타난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예전에 유행한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노래를 떠올려보자.
"세상은 요지경 / 요지경 속이다 /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살고 /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산다."
이 가사를 마음의 차원에서 설명하면,
제일
먼저 움직이는 것은
우리의 '무의식'이고,
우리가 지금 생활하고 있는
생생한 현실은,
'무의식의 파동'이
움직이는 대로 펼쳐지는
무대라는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속담처럼 우주가 균형을 추구하듯이, 자신에게서 퍼져나간 파동(기운)은 언젠가는 실제 현실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만 신뢰하면 된다.
자기 자신을
진실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만이
그 신뢰의 양만큼
다른 것들도
신뢰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현실은 내면의 무의식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며 예쁘게 가꿔야 할 곳은 외부의 현실보다는 자신의 무의식이다.
마음공부를 통해 긴 세월 동안 쌓인 억압된 부정적인 기억과 감정들을 씻어 나간다면 내면의 무의식이 점점 평온하고 밝아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할 사이에,
자신의 현실도
정말로
똑같이 변하는 순간들을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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