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겨운 현실은, 왜 계속 반복되는 것일까?

'쓰레기 섬'은,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쓰레기 섬의 모습이다.


이 바닷속은 뿌옇고 어둡다.


이 물속에 쓰레기가 가득 차 있으면, 파도에 의해 쓰레기가 바다 표면으로 올라와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 바다를 정화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건져내고 또 건져내는 꾸준하고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끝도 없이 건져내다 보면, 어느 날 정화가 되어 바다는 깨끗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 출처 : SBS 정글의 법칙 동영상 중 캡처함 ]




우리의 마음 세상도, 이 쓰레기섬과 똑같다.


우리의 현재 외부 현실은 이 쓰레기섬이나 이 멋진 경치처럼, 자신의 속마음이 바깥세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마음속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면 그 마음은 어둡고 뿌옇게 되어있을 것이고, 우리 영혼의 내면의 빛이 투명하게 통과하지 못한다.


따라서 마음을 그대로 비추어주는 실제 '현실'도, 이렇게 뿌옇게 뒤죽박죽 되어 분간하기 힘든 '상황'이 늘 벌어질 것이다.


자신이 늘 '피해자'라고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여기저기 '하소연'으로 시간을 다 보낼 것이고, 다음날 그다음 날도 다시 현실은 그렇게 반복될 것이다.




끈질기게 자신을 붙잡고 늘어지는 이 패턴에서 벗어나려면, 그 습관을 뿌리 뽑을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외부의 성취물을 가지기 위한 에고(현재의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의 숨은 쓰레기를 찾아내고 용기 내어 꺼내야 한다.


대부분 우리는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많이 관찰하고 평가하고, 또 다른 사람의 평가를 의식하며 기대에 맞추기에 급급하면서, 소중한 에너지를 다 낭비하고 살아왔다.


그 결과는 늘 바쁘고 힘들게 죽을 듯이 노력하며 살아가지만,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힘겨운 상황의 '반복되는 현실'이다.




아픔을 겪을 때마다 좌절과 비관에 빠지기보다는, 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배우고 깨쳐야 할 부분들을 찾아내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재료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


자신의 내면이 점점 정화되어 갈수록, 우주 에너지(마음의 힘)는 더 많이 통과되어, 내 에너지장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런 식으로 하나씩 정화해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은 어느새 청정한 맑은 바다가 되어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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