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91

네 개의 치아

by 고태환



돌잔치 까지만 해도 치아는 앞쪽 아래 두개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위쪽에도 두개가 자라기 시작한다.

치아가 벌어져 나고 있어 그게 조금 신경 쓰이긴 하지만

뭐 나중에 다시 갈릴 치아니까 크게 문제되지야 않겠지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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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고도에게 물린 네 개의 치아 자국을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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