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치아
돌잔치 까지만 해도 치아는 앞쪽 아래 두개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위쪽에도 두개가 자라기 시작한다.
치아가 벌어져 나고 있어 그게 조금 신경 쓰이긴 하지만
뭐 나중에 다시 갈릴 치아니까 크게 문제되지야 않겠지라는 생각이다.
아래는 고도에게 물린 네 개의 치아 자국을 찍은 사진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