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고도
고도 녀석이 요즘은 좀 컸다고,
스스로 젖병을 쥐고 먹는다.
이날도 어김없이 스스로 젖병 속 분유를 마시며 놀고 있는데,
다 마셨을 즈음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 표정이 재밌어 사진에 담았는데,
녀석 생각보다 표정이 다양하다.
#내 자식이라 이쁜 건가요?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