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142

고도가 아프다

by 고태환



2015.01.04 작성 일기.



고도가 아프다.

잔병치례 없이 잘 커왔는데, 새해 초 감기에 걸려 오늘은 종일 힘들어했다.

우유 먹은 것도 두 번이나 토하고, 콜록콜록 기침도 종종하고,

체온도 37.9도나 올라있다.

오전 중 부랴부랴 근처 문연 병원에 다녀와서 약을 먹였고,

그 덕인지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지만,

아직도 몸이 편치 않은지 투정이 심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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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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