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158

내 생일

by 고태환


2015. 01.19. 작성 일기.



정아가 생일을 챙겨준 게 이번이 10번째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니 뜬금없게도 우리 참 어릴 때 만났구나 싶다.

내 생일날

정아는 장모님이 해주신 음식을 가져왔고,

이쁜 오리 선물 두개와 몸에 좋은 홍삼진액을 선물로 사다 주었다.

큰 이벤트는 없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이쁜 아내와 사랑스러운 아들이 함께한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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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30년 50년 뒤에도 이런 생일을 보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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