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 NO.214
아직은 동물에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고도는 유독 양은 좋아한다.
아마도 자신이 직접 만질 수 있고, 먹이를 줄 수 있어서 인 듯하다.
아래는 춘천에 있는 육림랜드에서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