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의 탄생

고도를 기다리며.. NO.297

by 고태환




2015.09.23. 일기.


아침 8시 30분 병원 도착해서 오후 1시 42분 출산했습니다
태명은 '은기'였고 이름은 아직 없지만
앞으로 '또또'라는 애칭으로 부를 생각입니다

고생했어 정아
이제 저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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