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298
둘째 또또의 출산으로 정아는 당분간 산후조리원 생활을 해야한다그런이유로 고도는 당분간 처가집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뭔가 이상한 기운은 감지한듯 한데 다행이도 어제 저녁에는 정아 없이 잘 잠들었다고한다동생 때문에 녀석도 고생이다고도도 힘든부분이 있겠지만 정아가 없는 2주 동안 즐겁게 버텨주었으면하는 바램이다아래 사진은 고도가 처가집 가기 직전 찍은 사진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