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21
< 고도편 >동생에 대한 고도의 견해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는 큰 탈없이 지내고 있다단 하나종일 아기침대에 누워있는 동생과 달리 아무리 요청하고 때를 써도 아기침대에는 올려주지 않는 상황 정도가 지금 녀석에게는 가장 답답한 상황인듯 싶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