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20
< 고도편 >둘째가 처음 집에 들어오는 날엔첫째에게 선물을 주는것이 좋다기에소방차 장난감을 선물로 주었다고도는.."우~와~! 삐뽀~"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