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59
< 고도 + 또또 편 >아침에 일어난 고도가 몸도 일으키지 않은채 정아에게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엄마 얘 울어~"정아는 고도 옆에 눞여뒀던 또또를 살펴봤지만 또또는 잘놀고 있는 중이었다그때 고도가 또 한번 속삭이듯 말했다"얘 울어"고도가 가르키는 곳을 바라본 정아가 웃었다아래 사진은 고도가 가르키는 곳을 찍은 사진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