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61
< 고도 편 >지난 주말은 추적추적 내리는 비 때문에 내내 집 안에 있어야 했다"아빠 미끄덩(미끄럼틀)~"하고 조르던 고도의 모습이 안타까웠다아래 사진은 주말 비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는 고도의 모습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