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68
< 고도 편 >연초에 샀던 컵 중 작은 컵 하나를 고도에게 주었다"아기 컵 이야. 아기 거야~" 라고 말했더니"아기 꺼. 아기 컵. 이쁘네~" 라고 중얼 거리며 좋아한다기분내라고 물을 조금 따라주었다이번에는"맛있다. 아빠 맛있다. 엄마 맛있다." 라고 중얼거리며 좋아한다무슨 물을 그리 맛있게 먹는지..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